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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사례
[전립선암] 이상오씨, 부산, 남성, 65세
이영민  |  chagac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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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8  2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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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이상오씨, 부산, 남성, 65세


암 진단 초기에 설정한 원칙을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유지하심으로써 단기간내에 암을 이겨내신 분입니다. 존경스러울 정도의 의지와 소신으로 자신 그리고 암과의 싸움에 임하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붙여드린 별명이 바로 "모범생"입니다. 특히 사례의 내용 중 운동 관련 부분은 암으로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많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환자분께서는 2005년 7월 전립선암을 진단 받으셨습니다. 당시 전립선암 관련 진단수치인 PSA가 136(정상인의 경우 0~4)이 나오셨고, 절제 수술은 힘든 상태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기로 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님의 권유로 처음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드시기 시작한 것이 7월말이었습니다. 환자분 본인께서 제약회사에서 근무하신 경험이 있었기에, 처음에는 건강식품이나 대체의학요법에 대한 심적 저항이 강하신 편이었습니다. 차가버섯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지만, 기왕에 무엇을 시작하면 제대로 하는 성격이고 따님의 간곡한 권유로 초기부터 권해드리는 대로 열심히 따라 주셨습니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하루 4회에 나누어 1회 3g씩을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서 드셨습니다. 식전 30분과 주무시기 전에 드시도록 권유드렸는데, 식전 30분을 정확히 지키기 위해 추출분말 복용 후 시간을 재어 정확히 30분 후에 식사를 하실 정도로 꼼꼼하셨습니다.

또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정확히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하셨습니다. 운동량 유지를 위해 만보계를 가지고 다니시며 오전에는 운동장을 빠른 걸음으로 7,000보, 오후에는 가벼운 등산을 통해 5,000보 이상의 운동량을 항상 유지하셨습니다. (이러한 운동의 결과 발병 초기 80kg 중반대의 몸무게는 현재 70kg 초반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추출분말을 드신 이후로 곧 평소 불편하던 소변을 시원하게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방사선 치료를 받아가면서 담당 의사로부터 전해 들었던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이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으며, 또한 비슷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였던 환자분들과 비교하여 본인의 몸 상태가 매우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환자분께서는 암 외에도 평소 무릎과 잇몸의 상태가 좋지 못하였습니다. 아픈 무릎으로 인해 초기 운동량을 유지하는데 있어 지독한 의지가 필요했으며, 잇몸은 귤이나 포도를 드시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드시고 2개월쯤 지난 시점에 갑작스레 다른때에 비해 무릎이 굉장히 아프고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이 약 일주일 정도 지속된 후 무릎과 잇몸이 완전하게 회복되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포도 2송이를 한번에 드실 정도로 상태가 좋으십니다. 또한 치질로도 고생을 하셨는데 이 또한 어느순간인지 모르게 자연스럽게 완치가 되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환자분께서는 차가버섯이 자신의 몸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차가버섯을 통해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으며,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지속적으로 열심히 드시고 또한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총 40회의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동안 이 분은 별다른 부작용이나 몸의 이상을 경험하지 못하셨습니다. 중간에 약 1주일 정도 소변을 보시는 데 잠시 문제가 있었을 뿐 정상인과 거의 다름없는 몸 상태로 방사선 치료를 끝마치셨습니다.


9월말 방사선 치료가 끝난 후 검사에서 암세포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후 1개월에 한 번씩 병원에 가셔서 호르몬 치료 약제를 받아 드시고 계십니다. 또한 11월 혈액검사 결과 전립선암 측정 수치인 PSA 지수가 정상 수치인 0.72로 확인되었으며, 최근 1월의 검사에서는 이마저도 0.32까지 떨어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PSA 수치는 전립선암이나 전립선 비대증 측정에 유용한 도구로 정상인은 0~4에 분포되며, 이 분의 경우 발병 초기 수치는 136이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하루 12~15g씩 평균적으로 2개월에 1kg에 가까운 양의 추출분말을 드셨습니다. 2005년 7월 중순에서 12월 말까지 5개월 남짓 되는 기간 동안 2kg을 드셨고, 이후 복용량을 좀 줄여볼까 하는 고민도 하셨지만, 뿌리를 뽑는다는 각오로 현재 3kg째를 열심히 드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빠른 완치 및 현재의 건강상태에 대해 환자분께서는 차가버섯의 덕이라 생각을 하시고, 병원에서는 효과적인 치료와 환자분의 적극적인 치료 자세가 기적스러운 결과를 낳았다고 여깁니다. 제가 보기엔 이 모든 것이 가장 조화롭게 어우러진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단순히 암세포가 몸에서 없어진 결과 이상으로, 현재 환자분 본인께서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함으로써 다시는 암이나 질병으로 고생하실 일이 없을거라는 점입니다. 요즘은 오히려 제가 환자분(?)의 건강을 부러워 합니다.


( 추가 : 이상오님은 2017년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계시며, 2005년 차가버섯을 드시기 시작하여 2017년 현재까지 13년간 차가버섯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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