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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부산, 여성, 45세
이영민  |  chagac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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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0  0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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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부산, 여성, 45세


현대의학의 대표적인 암 치료 방법인 항암약물치료는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 하더라도 전신상태의 악화 및 면역력의 손상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항암 치료 과정 중 발생하는 면역력의 저하는 재발, 전이를 노리며 몸 안 곳곳에 존재하는 암세포에게는 절호의 기회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은 그 자체적으로도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지만, 우리 몸의 외부 환경에 적응하는 힘(Adaptogenic activity ;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력과 인내력)을 단기간에 강력하게 끌어 올림으로써 항암치료로 인한 면역력의 저하를 막고, 항암치료의 여러 부작용을 감소시키며, 치료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질병의 치유에 앞서 질병으로 인해 피폐해진 우리 몸의 생리 메커니즘과 신진대사를 개선하여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회복하게 하는 것은 화학적인 약물치료와는 그 차원이 전혀 다른 천연 건강물질로서 차가버섯의 고마운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2001년 자궁암 판정을 받고 자궁, 난관 그리고 난소에 대한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항암치료를 받고 1차적으로 암이 모두 제거 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4년간 암이 재발되지 않고 무사히 지나게 되어 어느 정도 안도하고 있던 시점인 2005년 8월 정기 검진에서 복막 및 복부 일부 조직에 암이 재발하였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궁암의 경우 재발시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 정신적으로 심하게 좌절을 겪으셨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즉각적인 항암치료를 권유 하였지만 당시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고 또한 4년전 악몽 같았던 항암치료의 기억 때문에 처음에는 치료를 거부하셨다고 합니다. 이후 남편분과 가족들의 설득으로 항암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항암 1차를 받고 나서 심하게 몸상태가 악화되고 부작용이 커서 추가적인 치료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대체의학 및 민간요법에 대해 알아보시던 중 차가버섯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차가버섯의 효능과 자연치료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된 환자분은 차가버섯(추출분말)의 복용을 시작하면서 동시에 생활환경에 변화를 주고자 요양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차가버섯의 복용은 순조로웠고, 요양원에서의 생활도 적응이 잘 되어 항암치료로 인해 상했던 몸상태도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와 1달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부터는 오전, 오후 2차례 가까운 산을 등산하시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약 2개월 정도가 지난 후 부터는 항암치료의 중단으로 인해 암세포가 급속히 성장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을 접고 이 상태로 간다면 완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신감이 생겨 부산의 집으로 잠시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이 때 남편분과 가족분들께서 다시 항암치료를 받아 보실 것을 권하셨다고 합니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암환자 가족분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환자분께서는 항암치료에 대한 거부감도 심하고 이대로만 한다면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라는 마음이 강했지만, 혹시나 하는 작은 불안감과 가족들의 간곡한 설득을 계속해서 외면만 하기는 힘들어 항암치료를 다시 받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에는 차가버섯을 통해 이 정도 몸이 좋아졌으니, 항암치료를 받을 때에도 차가버섯만 열심히 먹으면 부작용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환자 본인이 신기할 정도로 환자분의 믿음은 사실로 확인 되었고, 3개월에 걸친 항암치료 과정을 별다른 부작용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항암치료의 덕분인지 아니면 차가버섯의 덕분인지 항암치료 후 원래의 암은 깨알처럼 작은 1개의 암을 남기고 모두 사라져 의사로부터 매우 모범적인 치료 사례라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합니다.

항암치료를 마친 후 환자분께서는 바로 요양원에서 다시 생활을 하시면서 차가버섯과 운동에 집중을 하였으며, 이로부터 몇 달이 지난 2006년 7월 검사에서는 깨알 같던 암 조차도 깨끗이 없어졌다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암이 재발한지 약 1년여 정도의 시간이 흐른 때였습니다.

환자분께서는 현업에 복귀한 지금도 지속적으로 차가버섯을 복용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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