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 정보센터
차가버섯 사례
[건선] 김**씨, 서울, 남성, 59세
이영민  |  chagacenter@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0  10:16:42
페이스북 트위터 band blog story url

 

[건선] 김**씨, 서울, 남성, 59세


지금 생각해보면 정확히 몇년 전 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때~~ 회사의 운영 상태가 좀 좋치 않았을때, 회사 운영을 책임지는 업무를 맡게 되며 일시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나 봅니다. 술 자리는 1년 내내 였구요. 그렇게 한 3년 정도 지났나 봅니다. 회사는 좀 좋아졌구요.

그 무렵, 어느날 손톱 바로 위 손가락 끝에 붉은 점들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지요. 몇달 후 손톱과 손가락 끝 관절 사이가 헐기 시작면서 팔과 종아리 사이에도 붉은 반점들이 나타나 병원(피부과)을 찾았습니다. 병원에서의 진단은 "건선 피부병"이었죠.

별것 아닌것으로 생각했어요. 약 좀 먹고 병원에서 치료 받으면 곧 치료가 될것으로 생각했어요. 피부병이지만 가렵지도 않고 진물도 흐르지 않았으며 주변에 전염도 되지 않았으니까요. 통증도 없었구요. 그냥 그렇게 1년 정도 지났나 봅니다. 1년 동안 병원에 다니며 열심히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 치료가 되는가 싶다가는 새로운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한쪽에서는 시들고, 다시 피어나고... 잠자고 나면 떨어져 나간 피부 가루들이 이불과 방바닥에 허옇게 떨어져있고... 차내에도 기어박스나 발판매트, 종아리에 떨어지고 손등에서 덜어진 꽃잎들이 허옇고 지저분하게 널려있고... 그후로 많은 병원들을 전전하며 치료에 전력을 기울였다.

   
▲ 차가버섯 복용 전

대학병원, 이름있다는 피부과, 유명하다는 상도동에 있는 모 약국(병원), 한의원, 지방까지, 심지어 의왕시 한센병 마을에 있는 한센병협회 피부병원 등등... 치료방법은 거의 대동소이 하였다. 광선치료, 스테로이드계주사, 먹는약, 바르는연고, 처방되는 약들도 거의 같은약 이었고 의사들은 발병 원인도 정확히 몰라 스트레스 정도만 이야기 해주었고 치료 방법도 더이상 모르고...

어느 대학 병원에서는 장기이식과 골수이식환자, 재생불량성 빈혈 환자 에게 투여 하는 사이폴-엔 이라는 조직이식 거부반응을 억제하여 면역 억제 상태를 유지 시켜 장기 이식의 성공율을 높이는 고가의 약물 처방도 하였으나 효과는 거의 나타 나지 않았다.

심리적으로는 대인 기피증이 생기며 사업상 꼭 만나 대화나 식사를 하여야할 손님들도 점점 거리가 벌어지게 되었다. 그후 손톱이 비포장 도로로 변하고 손가락 관절은 관절염으로 인해 기형으로 구부러지고 손가락은 퉁퉁 부어 잘 구부러 지지도 않으며 그 통증은 극심하여 키보드로 글을 쓰기도 힘들었다.

스테로이드 약물 과용으로 인해 피부가 얇아져서 조금만 부디쳐도 피하 출혈이 생겨 손등은 항상 피하출혈로 인한 동전같은 반점들이 얼룩져 있어 어느 장소에서나 손을 가리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 하여튼 병원에서의 치료는 기대 이하 였고 스테로이드에 의한 제 2의 질환들만 나타나는 결과를 초래 하였다. 병원 치료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그렇게 4~5 년이 지나갔다.

스테로이드 약물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대치 할 만한 약이나 방법을 몰랐고, 병원에서도 연고나 처방해주는 정도의 치료를 해주고 있었다. 그나마 그런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상태는 더욱 더 나빠졌기 때문에 현 상태를 유지 시킨다는 정도로 관리를 해오면서 그로 인한 부작용과 병의 깊이는 점점 더 깊어져 가는것을 느끼고, 이렇게 내 인생도 망가져 가고 있구나 하는 절망속으로 빠지며 정신적으로도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 통증이 심해 손을 쓰는 일들을 기피하는 단계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손가락이 부어 주먹이 쥐어 지지 않고... )

그 즈음, 아는 지인의 권유로 차가버섯을 복용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차가버섯이 건선을 치유한다는 믿음 보다는 지인분이 하도 권유를 하니까 그냥 반신반의 하면서 복용 했던 것이 내 본심이었다.

   
▲ 차가버섯 복용 2개월 후

그 후, 약 1 개월 정도 지났을 무렵 건선이 처음 발병 되었던 그 부위, 손톱 위 관절 쪽에 아주 약간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 하였고 몸의 기능도 달라지는것을 느끼기 시작 하였다. (얼굴색이 밝아 지고 속이 편해지고 주량은 늘고... ) 드디어 치유에 대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홧팅!!! 홧팅!!!

어느날, 우연히 차가버섯을 권유했던 지인과 차가버섯에 대해 오랜 기간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다는 ㅇㅇ님과 같이 간단한 저녁 자리를 갖게 되었다. ㅇㅇ님은 내 손을 보고는 차가버섯을 복용하는 것 외에도 물에 희석시켜 손에 발라볼 것을 권유하였다. 매일 열심히 손에 바르니 서서히 각질이 줄어들고 있었다.

그 즈음, 제기동에서 한의원을 경영하시는 모 선배께서 어느날 전화를 주셨다. 차가버섯 복용과 함께 봉침을 이용해 보라고... 봉침은 선배께서 시술을 해 주시겠다고... 봉침에 대하여 무지 했던터라 바로 제기동을 방문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벌님" 에게 신세를 지게 되었고.... 선배는 귀찮은 내색 한번 없이 진심으로 봉침으로 봉사해 주셨다. 어느날은 백회, 대추, 곡지, 족삼리 등의 혈자리 또 어느날은 합곡, 태충(사관), 백회, 신수 등의 별자리. 차가버섯을 열심히 먹고 바르면서 3 ~ 4 일 간격으로 봉침을 맞았다.

   
▲ 손톱이 다시 나기 시작하다

이렇게 차가버섯과 봉침을 병행 치료하며 1 개월쯤 지났을 무렵, 정말 놀라운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무수하게 벗겨지고 떨어지던 피부 가루들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피부는 회복되며 기형이었던 손톱들이 정상으로 자라져 나오기 시작했고 굽어졌던 관절들도 차츰 회복되며 부종은 가라 않고 통증이 없어져 주먹이 쥐어지어 글씨를 쓸 수있게 되었고 환부들이 줄어들기 시작하였다.


이제는 지하철을 타도, 버스를 타도, 누구와 식사를 같이 해도, 손을 뒤로 감추던 버릇들이 변하여 대인관계에도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었다. 다음 목표는 대중 목욕탕을 가는 거다. 자신있게...
올 여름은 바다에서 수영을 즐겨야지 !

희 망 이 몰 려 온 다 !!!




이영민의 다른글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 자료
1
차가버섯은 어떤 질병에 효과적인가?
2
암환자의 차가버섯 복용방법
3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한 몇가지 오해와 진실
4
차가버섯의 주요 성분과 효능
5
차가버섯 가격에 대한 어긋난 주장과 이에 대한 반론
6
차가버섯 분쇄가루 음용 방법
7
차가버섯과 명현 현상
8
좋은 차가버섯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
9
명현 현상이란
10
차가버섯의 효능 일반
최근 소식
1
러시아 TV “차가버섯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을 억제”
2
[아토피] 김**님, 경기, 여성, 45세
3
[폐암 말기] 차용일님, 부산 동구, 남성, 71세
4
[전립선암] 최**님, 경기 의정부, 남성, 63세
5
[동영상] 간의 염증을 줄여주는 특별한 버섯의 정체는?
6
[동영상] 면역력 올리고! 간 염증 줄이는! 차가버섯 활용법
7
차가버섯 사례 후기 - 간암, 췌장암 말기, 한**님
8
차가버섯 사례 후기 - 직장암 말기, 김선식님, 경기, 남성 77세
9
전립선암 말기 뼈전이 시한부 6개월 완치 빈종규님 (동영상)
10
전립선암 말기 방광 직장 침범 완치한 이상오님 (동영상)
광고문의불편신고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상호 : 러시안허브연구소  |  사업자번호 : 880-12-00544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6 403호   |  대표,개인정보보호책임자,청소년정보책임자 : 이성태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러시안허브연구소에 있으며 허가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문의는 chagacenter@gmail.com으로 해주십시오.
Copyright © 2013 차가버섯 정보센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gacent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