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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서울, 남성, 3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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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0  02: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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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서울, 남성, 39세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암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몸이 너무 좋지 못하고, 이 또한 하루가 다르게 더 나빠져만 가기 때문입니다. 암이 자신의 성장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몸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나빠지는 몸 상태로는 암에 대한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공포심을 버리기가 힘듭니다. 차가버섯은 암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세포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게 하는 강력한 항암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앞서, 암으로 인해 파괴된 인체의 생리 활성을 복원하고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킴으로써 현실적으로 몸상태를 개선하는 차가버섯의 효능은 많은 암환자분들께서 암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고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부인께서 직접 작성하신 본 사례가 좋은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두통, 몸살, 감기인 줄로만 생각했다. 밥맛도 없다고 하고, 회사에서 돌아오면 누워서 잠만을 잤다. 그렇게 한달반 동안 8kg이나 체중이 빠져버렸다. 결국은 다니던 동네 병원에서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가 보라고 소견서를 써주었다.


그렇게 하여 2006년 1월 12일 신경과에서 진찰을 받고 15일 MRI 촬영을 하였다. MRI실 분위기가 보기에 심상치 않았다. 신경과 의사가 다녀가고 응급실로 우선 진료를 하란다. 그 와중에도 신랑은 점점 의식을 잃어가듯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결과는 뇌종양이었다. 원발성이고 좌측 전두엽 부분과 우측까지도 번진 상태이며 정확한 병명은 신경교종 아교모세포종이라 한다. 크기나 증세로 보아 길면 6개월 정도 더 살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우리 신랑의 나이는 불과 39세이다.


우선은 응급으로 다음날 종양은 그대로 둔 채 두통이 생기는 부분만을 치료하였다. 이때까지도 아내인 나는 무엇이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모르겠고,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았다. 눈을 뜨면 다시 집에서 아이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신랑의 회사 출근 준비를 하고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지금 신랑은 병실에서 머리에 튜브를 박은 상태이고 여전히 심한 두통에 시달리며 헛소리를 자꾸만 하고 있다.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며, 대체적 치료 방법을 병행해야만 남편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때 가까운 친척분이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가져 오셨다. 차가버섯이란 이름이 낯설었지만, 치료를 하게 되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들은 바 있고 우선은 암 치료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이므로 이거라도 먹게 해야겠다 싶었다. 그렇게 차가버섯과의 인연은 시작되었고, 신랑은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하루 4회씩 8g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먹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 신랑을 하나님께서 살리기로 작정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후 여러 아는 사람이 온갖 좋다는 약을 다 가져왔지만 조심스러움이 앞섰고 또 차가버섯만큼 끌리는 것이 없었다. 이는 신랑도 마찬가지였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다른 건 전혀 안 먹고 하루 3끼 식사와 차가버섯만 먹는 상태에서 방사선 30회 치료와 항암치료를 아무 무리없이 끝낼 수 있었다.


암치료는 면역력과의 싸움이라고 하던데, 그 부분에서 차가버섯의 효능은 개인적으로도 높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음과 같은 사건으로 인해 더 절실하게 차가버섯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방사선을 끝내고 주위 친척분의 권유로 지방에서 요양을 하게 되었다. 요양센터의 식사도 잘 나오고 공기도 좋고 산책도 하면서 신랑의 몸 상태가 좋아지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차가버섯을 먹는 것도 조금씩 소홀히 하게 되었다. 하루에 4번 먹던 것을 3번 먹고 다시 1번 먹고 하다가 이틀에 한번도 먹고 생각나면 먹고 하게 되었다. 그렇게 2주일쯤 지났을 무렵 신랑은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면서 쓰러져 버렸다. 그리고는 수면 상태로 일주일을 보냈다. 응급실도 갔으나 별 방도가 없었고, 담당의사는 세미나로 출장 중이었다. 식사도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리는 일주일을 보내고 담담의사를 만나 열흘치의 스테로이드를 처방받았다. 그러면서 다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빠지지 않고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3일 정도 지나니 정신이 제대로 돌아오고 산책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지금은 다시 요양센터로 돌아와 항암치료 2차인 테모달 복용을 1회, 2회, 3회, 4회까지 받으면서 차가버섯 추출분말도 빼먹지 않고 먹으면서 산책도 하고 다른 환자들과 농담도 하며 지내고 있다. 겉으로 보기엔 예전의 환자 모습이 아닌 정상인과 다름이 없어 보인다. 이제 처음 뇌종양 진단을 받을 때 남았다던 6개월의 시간을 넘겨, 10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신랑은 시간만 지나면 암이 없어질 거란 희망을 가지고 있다. 자신감이 있어 보기에 좋다.


지금까지 남편을 보살피며 우선은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은 주님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것이라면 차가버섯과 같은 건강식품 하나 정도는 꾸준히 복용을 하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가족은 정말 많은 복을 받은 것 같다.


지금도 주위의 여러 환자들이 암에 좋다는 여러가지의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차가버섯의 힘과 그 품질을 믿기 때문이며, 자신들은 좋다고 하지만 내 눈으로 보기엔 다른 건강식품을 먹는 환자들의 몸 상태가 점점 조금씩 나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몇몇 분들께 차가버섯을 권해보기도 했지만 자신이 지금 먹고 있는 것이 가장 좋다는 고집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이다. 아무튼 차가버섯을 처음 알게 해준 친척분께 감사하고, 이 모든 것을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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