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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사례
[위암] 김**씨, 충남, 여성, 69세
이영민  |  chagac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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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9  23: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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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김**씨, 충남, 여성, 69세


환자분은 충남 천안에 사시는 69세 여성으로 2006년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폐와 간 등 온 몸으로 전이가 진행되어 완치는 힘들고 항암 치료를 실시할 경우 6개월 정도의 생명연장을 기대할 수 있는 전형적인 말기 암환자라 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항암치료와 병행하여 꾸준하게 차가버섯을 복용하셨고 8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위를 포함한 모든 장기의 암은 그 크기가 줄고 활동성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8번의 항암치료를 실시하셨음에도 항암치료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라 할 수 있는 구토, 탈모, 면역수치 저하 등을 보이지 않고 현재 정상생활을 유지하시고 계실 정도로 부작용 없이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이렇듯 차가버섯은 항암치료와 병행하여 복용하였을 시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효과적인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음과 동시에 삶의 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환자분의 따님께서 직접 작성하여 글을 소개드립니다. 

   
 
오랫동안 상업에 종사하시면서 우리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셨던 어머님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으신 건 지난 2006년 10월. 몇 개월 전부터 소화가 잘 안 되신다는 이야기를 하셨지만 단순히 과로로 인한 소화불량 정도로 생각하시다가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은 결과 위암 말기란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를 중심으로 간과 폐 등 온몸에 종양이 퍼져있었고 69세란 고령으로 인해 담당 주치의께서는 수술이 불가능하고 별다른 방법이 없어 항암치료를 권유하지만 이 상태에서 항암화학요법도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생을 활동적이고 유쾌하게 사셨던 분이라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듯 받아들이셨지만 사실 이 사실로 인해 얼마나 충격을 받으셨는지는 식구들 모두 다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그렇게 말 했다고 그냥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

식구들이 똘똘 뭉쳐 다양한 정보채널을 통해 말기 암환자들에게 좋은 것들을 찾아보기 시작하였고, 차가버섯이 암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찾게 되었습니다. 고민 끝에 차가버섯으로 어머님의 암을 고치자라는 확신을 갖고 구매를 위해 몇 개 회사에서 상담을 받은 결과 상담과장님의 솔직하고 믿음이 가는 상담에 신뢰를 갖고 *** 차가버섯 추출분말로 차가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머님께서는 암으로 인한 통증이 덜하셨고, 사실 소화 하시는 게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 식사에 큰 문제는 없으셨습니다. 또한 워낙 활동적인 분이라 동의진차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한 꾸준한 운동 역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실 정도로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하셨습니다. 또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식전 30분전에 3회, 그리고 취침 전1회. 한번 드실 때 2g씩 꼭 지켜서 드셨습니다.

두 달 정도가 지난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어머님의 체력상태도 많이 좋아지셨고, 폐에 있는 암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로 항암치료를 권유 받았습니다.

차가버섯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고 판단했지만 역시 의사의 항암치료 권유는 어머님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셨고 가족들과 상의 끝에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자고 하여 차가버섯과 항암치료를 병행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병원에서는 병원치료 외 암에 좋다는 것들을 먹으면 간수치가 나빠진다고 먹지 말라고 하셨으나 (병원에는 차가버섯 복용을 말씀 드리지 않았음) 2달 동안의 결과를 보아서도 차가버섯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차가버섯을 포기하지 않고 드시게 했습니다. 또한 담당 과장님께서도 차가버섯은 오히려 항암치료로 인해 나빠질 수 있는 간과 면역력을 증강하는데 효과적이고 많은 분들이 항암치료와 병행하며 완치에 이르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기왕 결정하신 것 끝까지 밀어붙이시라고 힘을 넣어주셨습니다.

어머님 역시 전보다 더욱 열심히 자신과의 전쟁에 임하셨습니다. 집 주변에 다닐만한 산이 없어서 대안으로 학교 운동장을 하루 2번 빠지지 않고 30분 이상 도셨고, 아침,점심,저녁 식전 30분 그리고 취침 전에 차가를 복용하셨습니다.(총8g) 식구들 역시 항암치료 시 구토 및 오심 부작용으로 인해 식욕을 잃어 기력이 빠지는 것을 주의 하라는 담당의사 및 담당 과장님의 말씀을 따라 어머님의 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환자의 입맛에 맞는 것이면 무엇이든 다 해드렸습니다. 물론 유기농 식단을 중심으로 실시하였고, 입맛이 없으실 때는 사골을 드시면서 영양보충을 시켜드렸습니다.

현재 8차 항암치료를 마치고 처음 발견되었던 간의 5cm의 암 덩어리는 현재 2cm으로 줄어들었고, 위와 폐에 있던 암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반적인 CA수치 역시 현저히 낮아진 결과를 받았습니다. 물론 항암치료로 인해 위벽이 헐어 약간의 위궤양 증상이 있긴 하지만 그 외 구토라든지 탈모 극심한 식욕부진의 부작용 없이 이제 한번의 항암치료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위궤양 증상 이후로 차가는 식후 30분에 1번씩 그리고 주무시기 1시간 전에 한번 총 8g 드시고 계십니다.) 몸무게 역시 항암치료를 시작하셨을 때의 몸무게와 같은 50kg을 유지하시고 계시며 겉으로 보기엔 암환자라 생각하지 못하실 정도로 정상생활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님과 같은 경우 다른 분들의 사례처럼 암이 완치되신 것은 아니지만 처음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고 진단을 받았을 때의 모습과는 달리 어머님도 그리고 가족 모두도 차가버섯을 접하고 나서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마지막 항암치료 이후 어떤 결과가 나오실지는 아직 확실히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 말기암 진단을 받고 6개월 정도 밖에 못사신다는 담당의사의 말과는 달리 지금까지 잘 지내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며 암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포기하기 보다는 싸워 이겨나가는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힘들지만 꿋꿋하게 암과 싸우고 계신 우리 어머님께 많은 분들의 힘찬 격려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어머님과 같이 고생하고 계시는 많은 암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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