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 정보센터
차가버섯 사례
[담낭암] 최은정씨 어머님, 경기, 여성, 52세
이영민  |  chagacenter@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9  16:46:04
페이스북 트위터 band blog story url


[담낭암] 최은정씨 어머님, 경기, 여성, 52세, 완치


작년, 그러니까 2006년 5월 4일, 저희 엄마(52세)는 담낭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며칠 전 담석제거 수술을 받으시러 오셨다가 그 속에 암세포가 있는 것을 조직검사해 보고 담낭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하신 거였지요. 
 
10년 이상 담석을 키워 오셔서 그렇게 암으로 발전한 거라고 하시더군요.  담낭을 제거하고 주변부분 확대절제술을 했습니다. 정확히 어느 정도 진행되신 건지 의사선생님이 말씀을 안 해 주시니 답답했지요. 국립암센터 정보를 확인해 보니 대략 2기‐3기 사이인 듯 했습니다. 림프절 전이가 이루어지면 다른 장기에 암이 퍼질 가능성이 크다는 정보에 의사분께 물었는데, 화를 벌컥 내시면서 “누가 언제 림프절 전이가 됐다고 했습니까?”라고 반박하시더라구요. 그런 반응으로 미루어 그냥 2기쯤이라고 짐작했습니다. 우선은 회복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해야 엄마도 또 저희 가족도 안심할 수 있으니까요.


수술 후 항암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말씀에 처음에는 좀 망설여졌습니다. 알아본 바로는 항암제를 먹어야 좋을 게 별로 없다는 설이 와 닿았거든요. 정상세포도 함께 죽여 버리니 오히려 악화될 수도 있다는 말에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그렇게 다른 방법(대체면역요법)을 강구하던 차에 ‘차가버섯’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체가 여러 개 있어 신중을 기하려고 홈페이지 정보를 차근차근 읽어보기 시작했죠. 가루로 먹는 게 좋으며 그것도 러시아산이 좋고 또 그 중에서도 ‘크로모겐 콤플렉스‘ 수치가 높을수록 효과가 있다는 정보들을 하나씩 새겼습니다. 최종 선택은 *** 차가버섯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암세포 죽이기에 적합한 방법이라는 확신이 들었지요. 의사분은 아무거나 잘 먹으면 된다고 하시는데 대체요법에 대해서나 음식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으신 듯 해서 그냥 물어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차가버섯 하나에 모든 걸 걸 수는 없었죠. 초기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에 경구투여 항암제(의사선생님 말로는 가벼운 항암제라고)와 병행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차가버섯은 1kg을 주문했습니다. 퇴원하기 전에 버섯이 먼저 도착했는데, 그냥 집에 돌아오셔서 드시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네 번, 1스푼씩, 60°c 생수를 지켜가며 며칠을 드셨습니다. 다행히 우려했던 명현현상은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그냥 잘 드셨지요. 이번 기회에 식이요법도 좀 바꾸려고 시도해 봤습니다. 설탕은 없애 버렸고 일반 소금도 치웠습니다. 대신 물엿과 꿀, 구운 소금과 죽염을 준비했습니다. 밥을 지을 때는 평소보다 현미를 많이 섞어 드시라고 당부를 해 드렸죠. 매일 먹는 식단이 질병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 말에 자꾸 믿음이 갔습니다.

수술을 하고 집에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가족들 모두 마음 졸이며 엄마의 회복을 위해 애를 많이 썼습니다. 녹즙기를 구입해서 즙을 내어드리고 김치는 짜지 않게 담그고 고춧가루는 조금만 넣어 요리하는 등. 한 달 쯤 시간이 흘러 엄마도 이제 거의 보통 때처럼 기운을 차리셨습니다. 직접 식초에 마늘을 담아 놓기도 하시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시도하셨습니다. 
 
원래 감기도 많이 걸리시고 자주 체하시는 편이었는데 차가버섯을 드시면서부터인지 거의 아무 일 없이 건강해지신 듯 했습니다. 다 면역력이 높아져서라고 생각했죠. 항암제를 병행하셨는데도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은 아예 없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차가버섯에 대한 신뢰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 뒤 병원에서 PET검사를 했습니다. 물론 혈액검사는 기본이구요.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검사였는데 전혀 이상이 없다고 아주 좋다고 하시고선 다만 자궁에 뭔가 있으니 산부인과를 가보라고 권하시더군요. 좋다면서 뭔가 있다는 말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검진결과는 양성종양, 즉 흔하게 발생하는 혹이었고 수술은 받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렸죠.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신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항암제와 차가버섯을 그렇게 1년을 쭉 함께 드신 거였죠. 그리고 또 다시 PET검사를 받았습니다. 의사분은 아무 이상 없고 아주 좋다는 소견을 말씀하셨습니다. 더 이상 항암제는 안 먹어도 될 것 같다고 하셨구요.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중간에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대변을 보는데 대변색이 완전히 새까맣다고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니(*** 차가버섯에) 차가버섯이 몸에 흡수가 거의 되질 않고 배출되어서 그런 거라고. 며칠 동안 그래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뭘 드시고 계시냐고 물으셨죠. 차가버섯 얘기를 꺼내니 아무거나 막 그렇게 먹으면 어떻게 하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좀 황당했죠. 언제는 아무거나 막 드시라고 해 놓고선. 간 수치가 좀 높게 나왔으니 당장 중단하라고 명령을 내리기도 했어요. 엄마는 또 겁을 덜컥 내시고는 약 일주일을 차가버섯 없이 지내셨습니다. 다시 이것저것 알아보고 나서 일단 저부터 충분히 안심을 하고는 엄마를 설득했죠. 그 동안 안 아프고 이렇게 잘 버텨 준 게 다 차가버섯 덕택인 것 같다구요. 제 믿음은 확실했죠. 무엇보다도 PET검사가 아주 만족스럽게 나왔으니까요.

요즘은 항암제를 더 이상 안 먹게 되니 왠지 불안해져서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차가버섯 양을 좀 더 늘리고(1스푼 반에서 2스푼), 감식초를 물에 타서 드시게 하고 운동은 많이 하셔야 한다는데 사실 일이 고되다 보니 운동보다는 노동하느라 바쁘시네요. 아직까지 저희가 해 드릴 수 있는 게 차가버섯 하나뿐입니다. 이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부모님께서는 자꾸 그만하라고 하시는데 어찌 그럴 수 있나요? 차가버섯이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좋은지는 몰라도 1년 동안 드시면서 그 혜택을 많이 봤다고 저희들은 자부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어떤 것보다도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도와 줄 거라는 믿음으로 차가버섯에 대한 소견을 남깁니다. 기회가 되면 또 글 남기겠습니다.


2007년 7월 11일 최은정


 

 

[관련글]

이영민의 다른글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 자료
1
차가버섯은 어떤 질병에 효과적인가?
2
암환자의 차가버섯 복용방법
3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한 몇가지 오해와 진실
4
차가버섯의 주요 성분과 효능
5
차가버섯 가격에 대한 어긋난 주장과 이에 대한 반론
6
차가버섯 분쇄가루 음용 방법
7
차가버섯과 명현 현상
8
좋은 차가버섯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
9
명현 현상이란
10
차가버섯의 효능 일반
최근 소식
1
러시아 TV “차가버섯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병을 억제”
2
[아토피] 김**님, 경기, 여성, 45세
3
[폐암 말기] 차용일님, 부산 동구, 남성, 71세
4
[전립선암] 최**님, 경기 의정부, 남성, 63세
5
[동영상] 간의 염증을 줄여주는 특별한 버섯의 정체는?
6
[동영상] 면역력 올리고! 간 염증 줄이는! 차가버섯 활용법
7
차가버섯 사례 후기 - 간암, 췌장암 말기, 한**님
8
차가버섯 사례 후기 - 직장암 말기, 김선식님, 경기, 남성 77세
9
전립선암 말기 뼈전이 시한부 6개월 완치 빈종규님 (동영상)
10
전립선암 말기 방광 직장 침범 완치한 이상오님 (동영상)
광고문의불편신고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상호 : 러시안허브연구소  |  사업자번호 : 880-12-00544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큰우물로 76 403호   |  대표,개인정보보호책임자,청소년정보책임자 : 이성태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러시안허브연구소에 있으며 허가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문의는 chagacenter@gmail.com으로 해주십시오.
Copyright © 2013 차가버섯 정보센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gacenter@gmail.com